휘눈 소개 - 웨딩 본식 스냅
ABOU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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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은 취미로 시작했습니다. 지적장애를 가진 삼촌이 남겨둔 할머니의 사진을 다시 담은 모습을 본 후, 제게 사진은 기록이 되었고 지금은 그 기록을 남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. 화려함보다 장면의 온도와 시간 그 안에 남아 있는 감정을 담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. 촬영은 하루의 이벤트가 아니라 오래 남을 한 편의 기억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. 눈에 보이는 것보다, 그날의 분위기와 관계 그리고 흐름까지 기록합니다. WhiNoon은 그 순간이 사라지지 않도록 남기는 작업을 할려 합니다.

